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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과생의 창업기입니다. 창업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.(관리자)
레드윗은 공대(카이스트) 출신들이 모여 창업한 기업이다. 이 조직에서 가장 이채로운 사람은 회사를 리드하는 김지원 대표다. 김 대표는 대학원(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) 전까지 문과 계열 커리어를 추구하던 사람이다. 고등학생 시절 꿈꾸던 직업은 영화감독이었고 대학 진학도 문예창작과로 했다. 대학에서도 4년 내내 희곡을 쓰며 작가를 추구했다. 첫 사회생활도 방송국에서 했다. 하지만 몇 번의 우연에 가까운 개인 경험이 이어지며 창업자로 나서게 된다.
김지원 대표가 21일 132회 테헤란로 커피클럽 발표자로 나서 자신의 창업기를 공유했다. 이하 강연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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